프로젝트 디렉팅 (Directing project & programs)

나는 2013년 <케이크 나누기>부터 시작하여 기회가 되는데로 프로젝트와 프로그램 들을 기획해왔습니다. 내가 몸을 담고 있는 시각예술부터 시작하여 현대의 창작의 영역에서는 콜렉티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될 때가 있는데, 그 이유는 전반적으로 창작의 영역이 지금의 미디어 범람의 시대에서는 다소 전통적인 프로세스로서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 자체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, 동시대성에 뒤쳐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
​또한 지금 시대에 창작이 사회라는 특정 시스템에서 그 존재가치를 스스로 증명하는 것은 구체적이고 또 단기적으로, 규격화된 기관과 규모를 상정하고 그것에 맞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기능을 선보여야 한다고 생각합니다. 그러한 방법의 일환으로 저는 콜렉티브를 구성하고 다수의 프로젝트와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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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

2014

2013

©  by  O Jongwon (OH Jongwon),  +82 10 3309 1124,  ordelust@gmail.com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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